- 등록일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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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다디바’ 신규 입항
산업 연계 체류형관광 고도화

국제 크루즈 기항이 늘어나면서 지방자치단체들이 입항 실적 경쟁을 넘어 관광·산업·도시 전략과 연계한 크루즈 산업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항차(선박의 노선 운항 횟수) 확대를 넘어 체류형 관광과 고부가 콘텐츠, 항만 인프라 개선으로 지역 성장 동력화에 나서는 흐름이다.
부산시는 12일 오전 6만9000t급 월드와이드 크루즈 ‘아이다디바(AIDAdiva·사진)’호 신규 입항을 계기로 환영 행사를 열었다.
부산시에 따르면, 이번 입항은 동북아 중심이던 부산 크루즈 노선이 글로벌 항로로 확장되고 있다는 의미다.
부산은 지난해 17만t급 MSC 벨리시마호의 준모항(승·하선과 선박 보급이 이뤄지는 중간 거점항만) 운영을 안착시킨 데 이어 올해도 모항 기반 조성과 기항지 관광 활성화를 병행한다.
특히 올해 중국발 크루즈 입항은 8항차에서 173항차로 급증해 부산항 전체 입항은 420항차, 관광객은 90만 명에 이를 전망이다.
중국과 일본 간 관계 경색으로 중국 선사의 항로 다변화가 이뤄진 가운데, 시는 라이브 커머스형 기항 상품과 의료관광·쇼핑·해양레저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이 같은 변화는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전남 여수항은 중국 톈진발 국제크루즈 입항을 계기로 항차를 늘려 지난해 8척으로 전년 대비 2.5배 증가했고, 올해는 20항차 이상이 예상된다.
전북 새만금 신항은 22만t급 크루즈 수용 인프라를 바탕으로 3조 원대 투자와 단계적 확장을 추진하며 서해권 크루즈 노선 정례화와 동북아 항로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제주도는 무인 자동심사대와 온라인 선석 배정 시스템 도입, 준모항 운영을 통해 운영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인천은 지난해 공항과 항만을 연계한 ‘플라이앤크루즈’와 주제별 여행 상품을 담은 ‘테마 크루즈’로 관광객을 1년 새 2배 이상 늘린 데 이어 수용 태세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경남 마산항도 신규 크루즈 기항지로 지정돼 2026∼2027년 국제 크루즈 기항을 확정하고 산업관광 모델로 차별화를 모색 중이다.
출처 : https://www.munhwa.com/article/11560185?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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