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6.03.05
- 조회수18
전남도가 2030년까지 총 3조1553억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해 해양관광객 405만명, 생활인구 7500만명 달성을 목표로 하는 해양관광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다. 당일 방문 중심 관광 구조를 체류·소비형으로 전환해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23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바다와 섬이 미래가 되는 해양관광 선도 전남’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기반·콘텐츠·교통·브랜드 등 전 분야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여수 무술목 일원에 1조980억원 규모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를 조성하고, 보성·순천과 신안·무안에는 국가해양생태공원을 구축할 계획이다.

전남 해양관광 개발 종합 구상도. 전남도 제공
섬 고유의 자연·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특화 관광거점도 만든다. 방문이 숙박과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해 관광수익의 지역 환류 효과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해상교통 접근성 개선도 병행한다. 섬 관광 진입장벽으로 꼽히는 운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일반인 여객선 반값 지원을 지속하고, 예약·결제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과 수요응답형 해상교통 체계를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콘텐츠 분야에서는 무인도 탐방 인프라, 요트 기반 아일랜드 호핑투어, 섬 테마 관광모델 등 차별화 상품을 개발한다. 홍보 전략으로는 통합 브랜드 구축과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통해 국제 인지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관광도로 연계 거점 조성도 추진된다. 국도77호선을 축으로 영광 백수해안과 목포구등대 등 선셋 명소를 조성하고, 연륙·연도교와 연계한 웰니스 섬 관광벨트를 구축해 권역 간 관광 흐름을 강화한다.
이번 계획은 공공 주도 개발에서 벗어나 민관 파트너십 기반 운영모델 확산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섬 관광 명소화 사업과 해양관광 벤처·스타트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소득 증대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박영채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바다와 섬은 전남의 최대 자산이자 미래 성장동력”이라며 “해양관광 활성화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전남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해양관광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223503568?OutUrl=naver
#해양레저관광박람회 #해양레저엑스포 #마린레저박람회 #인천박람회 #인천해양레저 #인천컨벤시아 #2026해양레저 #마린관광 #수상레저 #해양레저산업 #레저관광박람회 #마린스포츠 #요트투어 #보트쇼코리아 #마린라이프 #수상스포츠 #해양관광산업 #레저엑스포 #수상레저장비 #마린산업박람회 #대한민국박람회 #대한민국레저 #해양레저체험 #지역관광박람회 #레저스포츠축제 #정부지원박람회 #여행박람회 #지자체관광 #레저문화 #해양관광진흥 #해양관광 #대한민국마린 #친환경해양레저 #레저산업박람회 #K마린레저 #레저산업전시회 #바다를즐기다 #마린페스티벌 #마린액티비티 #레저관광코리아 #해양문화관광 #레저의모든것 #해양관광체험 #레저인싸 #해양레저트렌드 #바다위축제 #인천마린쇼 #마린비즈니스 #글로벌마린 #마린스타트업 #바다관광엑스포 #레저관광산업 #K해양레저 #레저창업 #레저장비전시 #지속가능관광 #레저로여행하다 #마린레저산업박람회 #레저와관광의만남 #레저기업박람회 #해양관광박람회2026 #해양레저의모든것 #바다놀이터 #레저체험한눈에 #바다축제한마당 #레저관광체험존 #국제해양레저쇼 #레저신산업 #K관광레저쇼 #마린레저비즈니스 #해양레저기술 #스마트마린관광 #해양관광플랫폼 #대한민국해양정책 #레저한류 #레저문화페어 #전국해양도시 #관광산업허브 #지자체레저전시 #체험형박람회 #바다레저체험 #레저페어2026 #국내레저여행 #전국레저박람회 #수상레포츠페어 #레저관광의모든것 #한국레저박람회 #해양레저트립 #레저업계트렌드 #레저여행전시회 #마린관광산업박람회 #바다를걷다 #대한민국해양페스타 #지자체해양박람회 #레저로이어지다 #레저박람회초대 #바다에서만나요 #마린레저의현재 #국내레저축제 #레저문화의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